미국 생활, 유일한 버프
초기 멤버 인터뷰: “조지아 배터리 공장에서 새벽 3시에 알람도 잡아 봤거든요. 이 정도는 할 만했습니다.”
※ 이 기사는 아직 쓰이지 않았습니다. 곧 쓰일 예정.조지아 배터리 공장에서 그 긴 근무 버틴 거, 진짜 대단했다.
그 와중에 쿠바 출신 여자친구까지 만난 건 더 대단하고.
지멘스랑 씨름하던 그 실력이면, 어디 가서도 통한다.
스타트업이라 불안한 거 안다.
근데 불안한 게 정상이다. 차고에서 시작한 회사들도 처음엔 다 그랬다.
회사가 크게 되든, 네가 거기서 뭘 잔뜩 배워 가든,
어느 쪽이든 넌 잘 될 거다.
네 미래, 진심으로 응원한다.
부제: 모든 위대한 회사는 한때 스타트업이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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